안성 함께하는교회,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초청 전도집회 성료
- 종교 일반 / 한상옥 객원 기자 / 2026-05-25 21:29:59
ㆍ극동방송 방송선교 동참과 헌신 다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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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하는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
안성 함께하는교회(담임 김인환 목사)가 지난 5월 24일(주일) 오전 10시 30분, 본교회 대예배당에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전도집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집회는 안성 함께하는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극동방송 사장 맹주완 장로, 한기붕 상임이사, 극동포럼 회장 정연훈 장로, 극동방송 평택안성 한상옥 운영위원장 등 극동방송 주요 임직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은혜와 감동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집회는 담임 김인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엄기동 장로의 대표기도, 본 교회 할렐루야 찬양대의 특별찬양에 이어 성악가 베이스 함석헌 교수의 깊은 울림이 있는 특별찬양이 이어져 예배의 감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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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찬양하는 베이스 함석헌 |
이날 강단에 선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신약성경 누가복음 14장 25~27절을 본문으로 ‘제자란?’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장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 매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신을 부인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내가 죽어야 비로소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강력한 영적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어 김 목사는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이라며 "말씀 안에 머무를 때 우리의 인격이 변화되고 삶의 축복이 임하게 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참된 제자란 자신의 뜻을 과감히 버리고, 날마다 주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권면하며 뜨거운 도전과 결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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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함께하는 교회. 담임목사 김인환 |
설교 이후에는 극동방송의 사역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이 상영됐다. 김인환 담임목사는 극동방송의 국내외 방송선교 사역을 성도들에게 전하며, 전파선교사로서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기쁨으로 동참해 줄 것을 권장했다. 이날 예배는 본 교회 김순보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안성 함께하는교회는 김순보 원로목사에 의해 평택시 합정동에서 첫 발을 내딛은 후, 성장을 거듭하며 안성시 공도읍 기업단지로 270-29에 새 성전을 건축하고 이전했다. 현재는 500여 명의 성도들이 출석하며 복음의 열정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 사회의 건강한 영적 거점이다.
김순보 원로목사의 영적 유산을 이어받아 교회를 이끌고 있는 김인환 담임목사는 깊이 있는 말씀 선포와 목양 중심의 리더십으로 성도들을 양육하고 있다. 특히 김인환 목사는 전통적인 목회에 머무르지 않고, 성도들이 삶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제자 사역’과 영혼 구원을 위한 ‘복음 전파’에 사역의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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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함께하는교회 전경 |
또한, 이번 극동방송 초정 전도집회와 같이 성도들이 국내외 선교적 사명에 눈을 뜨고 전파선교사로서 결단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선교 사역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안성 함께하는교회는 김인환 담임목사의 리더십 아래 '지역 사회를 섬기는 교회', '열방을 향해 복음을 전하는 교회'라는 비전을 품고 매일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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