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원천안디옥교회, 2026년 장로·권사 임직 감사예배 성료
- 종교 일반 / 노승빈 기자 / 2026-06-01 21:15:06
ㆍ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요셉처럼 섬기는 자세로 끝까지 충성하라” 권면
ㆍ신임 및 명예 장로 15명, 권사 12명 등 총 27명 임직자 세워져
수원 원천안디옥교회(원로목사 김장환, 담임목사 김요셉)는 지난 5월 31일(주일) 오전 8시, 본 교회 IAM센터 아이엠홀에서 성도들과 임직자 가족 등 내빈이 성전을 가득 메운 가운데 ‘2026년 장로·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요셉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직식은 이우영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본격적인 임직 예식이 거행됐다. 먼저 신임 권사 11명과 명예권사 1명의 호명과 서약, 안수식이 진행되었으며, 이어 신임 장로 후보 13명과 명예장로 2명의 호명 및 서약, 안수식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이날 안수위원으로는 김장환 목사, 김요셉 목사, 이우영 목사, 강창헌 목사, 서덕원 목사, 이계원 목사, 방수현 목사, 성영호 목사, 홍민택 목사가 참여해 임직자들을 축복하며 안수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서덕원 목사가 구약성경 창세기 39장 1절~6절을 봉독한 후, 원천안디옥교회 찬양대의 ‘천성을 향해가는 성도들아’ 찬양, 예뜰중창단의 ‘믿음의 축복’ 특별찬양, 그리고 브라스밴드의 ‘아 하나님의 은혜로’ 특별연주가 이어져 은혜를 더했다.
이어 등단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섬기는 자세’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임직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김장환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지침을 당부했다. 첫째, 교회 환경에 늘 적응하고 감사할 것; 둘째, 하나님과 성도들에게 인정받는 임직자가 될 것; 셋째, 주어지는 책임과 사명을 사양하지 말 것; 넷째, 자신의 유익보다 남을 유익하게 하며 끝까지 충성할 것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도중하차하지 말고 끝까지 충성할 때 하나님의 높이심을 받으며, 성경 속 요셉처럼 귀한 직분과 권한을 부여받는 큰 축복이 따를 것”이라고 강력히 권면했다.
설교 후에는 강창헌 목사의 헌금기도와 김요셉 담임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와 임직 예식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번 임직식을 통해 수원 원천안디옥교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교회의 부흥과 지역 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영적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임직자 명단]
신임 권사 (11명): 곽소영, 김선옥, 김인자, 김영귀, 박미선, 송명춘, 신미선, 안성화, 오현진, 윤경희, 이정희
명예 권사 (1명): 이종원
신임 장로 (13명): 강필성, 김대윤, 노승빈, 민병걸, 박관영, 신태식, 양권석, 이기상, 정민호, 지창진, 천일상, 최호열, 홍대표
명예 장로 (2명): 유귀범, 신원배
ㆍ신임 및 명예 장로 15명, 권사 12명 등 총 27명 임직자 세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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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를 하는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원로목사와 사회를 맡은 김요셉 담임목사 |
수원 원천안디옥교회(원로목사 김장환, 담임목사 김요셉)는 지난 5월 31일(주일) 오전 8시, 본 교회 IAM센터 아이엠홀에서 성도들과 임직자 가족 등 내빈이 성전을 가득 메운 가운데 ‘2026년 장로·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요셉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직식은 이우영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본격적인 임직 예식이 거행됐다. 먼저 신임 권사 11명과 명예권사 1명의 호명과 서약, 안수식이 진행되었으며, 이어 신임 장로 후보 13명과 명예장로 2명의 호명 및 서약, 안수식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이날 안수위원으로는 김장환 목사, 김요셉 목사, 이우영 목사, 강창헌 목사, 서덕원 목사, 이계원 목사, 방수현 목사, 성영호 목사, 홍민택 목사가 참여해 임직자들을 축복하며 안수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서덕원 목사가 구약성경 창세기 39장 1절~6절을 봉독한 후, 원천안디옥교회 찬양대의 ‘천성을 향해가는 성도들아’ 찬양, 예뜰중창단의 ‘믿음의 축복’ 특별찬양, 그리고 브라스밴드의 ‘아 하나님의 은혜로’ 특별연주가 이어져 은혜를 더했다.
이어 등단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섬기는 자세’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임직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김장환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지침을 당부했다. 첫째, 교회 환경에 늘 적응하고 감사할 것; 둘째, 하나님과 성도들에게 인정받는 임직자가 될 것; 셋째, 주어지는 책임과 사명을 사양하지 말 것; 넷째, 자신의 유익보다 남을 유익하게 하며 끝까지 충성할 것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도중하차하지 말고 끝까지 충성할 때 하나님의 높이심을 받으며, 성경 속 요셉처럼 귀한 직분과 권한을 부여받는 큰 축복이 따를 것”이라고 강력히 권면했다.
설교 후에는 강창헌 목사의 헌금기도와 김요셉 담임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와 임직 예식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번 임직식을 통해 수원 원천안디옥교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교회의 부흥과 지역 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영적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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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로 및 권사 안수기도 모습과 브라스밴드 연주 |
[임직자 명단]
신임 권사 (11명): 곽소영, 김선옥, 김인자, 김영귀, 박미선, 송명춘, 신미선, 안성화, 오현진, 윤경희, 이정희
명예 권사 (1명): 이종원
신임 장로 (13명): 강필성, 김대윤, 노승빈, 민병걸, 박관영, 신태식, 양권석, 이기상, 정민호, 지창진, 천일상, 최호열, 홍대표
명예 장로 (2명): 유귀범, 신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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