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극동방송 평택, 안성운영위원회 2026년 제1차 운영위원 가족의 밤 성료

종교 일반 / 한상옥 객원 기자 / 2026-02-19 09: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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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 일동 기념사진


서울극동방송 평택,안성운영위원회(위원장 한상옥 장로)는 지난 2026년 2월 10일(화) 저녁7시 평택워싱턴치과(원장 조영욱 운영위원)에서 극동방송 목회자 자문위원이자 안성함께하는교회를 담임하는 김인환 목사, 대전극동방송 지사장 백철규 장로를 강사로 2026년 제1차 운영위원 가족의 밤을 성황리에 마쳤다.


▲ 개회기도 용인.동탄 운영위원장 노승빈 교수


이날 부위원장 안종배 장로의 사회로 시작한 가족의 밤은 용인,동탄운영위원장 노승빈 교수(백석대)의 대표기도, 평택,안성디지털문화선교협의회 사무국장이며 극동방송 운영위원 유예경 집사의 바이올린 특주가 이어졌다. 이후 김인환 목사가 구약성경 여호수아 1:12-18 본문으로 <기억하는 은혜의 사람>이라는 설교 말씀을 전했다.


▲ 바이올린 특주 유예경 운영위원


김인환 목사는 설교에서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이 진정한 은혜의 사람이며, 은혜를 망각하는 사람은 은혜가 계속될 수 없음을 강조했다. 특히 극동방송 운영위원은 단순히 재정적인 후원을 넘어, 방송 선교 사역을 앞장서서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 1부 설교 및 축도 안성함께하는교회 김인환 목사


이어 2부 간증 강사로 등단한 백철규 장로(대전극동방송 지사장)는 빌립보서 4장13절 말씀을 본문으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라는 제목으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온 가족이 복음을 받아들인 가족 구원의 이야기, 삶의 절망 속에서 극동방송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된 전파선교사의 이야기, 최근 있었던 극동방송 청주본부 허가에 관한 귀한 은혜 등 삶속에서 그리고 방송 선교 사역 현장에서의 열매를 나눴다.
특히 극동방송 청주본부 허가가 나기 직전부터 시작된 기적과 같은 이야기들이 감동을 더했다.
"그저 극동방송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말만 남기고 청주시 미원면의 한 신협을 통해 1억원을 헌금하신 익명의 어르신 이야기, 남편이 소천하며 남겨준 땅을 언젠가 청주에 극동방송이 생기면 방송사 부지로 사용할 수 있기를 기도하던 한 성도가, 청주 중계소 설립 허가 소식을 접하고 방송사로 전화하여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사연을 나눈 이야기, 환경미화원을 하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삶을 살아가던 부부가 대전극동방송에 1천만원을 헌금하며 버킷리스트를 이루었다며 기뻐했다는 사연 등을 전했다. 이 모든 것이 ‘극동방송을 통해 청주와 충북땅에 더욱 선명한 복음을 전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이며 역사’라며 생명을 살리는 극동방송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2부 신앙간증 대전극동방송 지사장 백철규 장로

한편 서울극동방송 평택,안성운영위원회는 1999년 9월 30일(목)에 한상옥 장로가 주축이 되어 설립되었으며 지난 27년간, 극동방송을 후원하는 운영위원 모집과 방송 선교는 물론 경기 남부지역 기독교음악 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또한 서울극동방송평택.안성운영위원회와 평택안성디지털문화선교협의회는 오는 2026년 4월19일(주일)오후6시 기쁜감리교회(담임목사 류승빈, 평택시 정암로 164 (이충동) 에서 부활절 축하 제21회 평택.안성 찬양대합창제를 진행하며 출연교회는 다음과 같다.
평택동산장로교회(담임목사 차성수). 안성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양신). 평택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주청환) 기쁜감리교회(담임목사 류승빈). 한국관광고등학교(교장 김기성 목사). 출연교회 연합찬양대. 연합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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