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의 악단 제작사, “성경, 영상의 언어로 다시 쓰다”…
- 종교 일반 / 노승빈 기자 / 2026-06-14 11:02:29
ㆍ영화 신의 악단 제작사 ‘스튜디오 타겟’ 김도연 대표, 복음 전도 위한 혁신적 디지털 유튜브채널 ‘타임플릭스’
미디어 소비 트렌드가 텍스트에서 숏폼과 시네마틱 영상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성경 말씀을 압도적인 영상미로 구현하여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유튜브채널 ‘타임플릭스(Timeflix)’가 공식 론칭하며 기독교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번 유튜브채널을 기획·제작한 ‘스튜디오 타겟(대표 김도연)’은 다년간 쌓아온 영상 제작 역량을 집중하여, 단순히 성경을 읽어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청자가 성경의 서사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네마틱 복음 콘텐츠’를 선보인다.
“보는 복음, 타임플릭스가 그리는 미래”
‘타임플릭스’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익숙한 ‘영상 플랫폼’이라는 형식을 빌려, 성경의 핵심 구절과 이야기들을 영화적 기법으로 재해석한다. 스튜디오 타겟의 김도연 대표는 “오늘날 세대는 텍스트보다 영상에 훨씬 더 즉각적으로 반응한다”며, “성경이라는 변치 않는 진리를 가장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영상 언어로 번역해, 세상 속에서 복음의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스튜디오 타겟의 예술적 기술력, 복음 전도와 만나다
영상 제작사 ‘스튜디오 타겟’은 그간 다양한 미디어 프로젝트를 통해 인정받은 영상미와 몰입감 넘치는 연출력을 ‘타임플릭스’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시네마틱 성경 구현: 단순히 성경 구절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감 넘치는 영상과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을 결합해 시청자가 성경 속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복음 전도 유튜브채널: 일반인들도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세련된 인터페이스를 구축하여,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비신자들에게도 복음을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전도 도구로 활용될 전망이다.
지속 가능한 콘텐츠: 일회성 영상이 아닌, 매일 성경 구절을 지속적으로 영상화하여 공급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일상의 영적 양식을 영상으로 제공한다.
미주 한인 교회와 성도들에게 전하는 새로운 도전
김도연 대표는 “디지털 시대에 복음은 더욱 과감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소통되어야 한다”며, “타임플릭스가 미주 한인 사회를 비롯한 전 세계 한인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타임플릭스’는 유튜브채널을 통해 다양한 성경 시네마틱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사용자가 복음을 영상으로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타임플릭스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TIMEFLIX_OFFICIAL_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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