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기남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 성료
- 종교 일반 / 한상옥 객원 기자 / 2026-08-13 13:39:19
이성일 목사 <잊지마라, 기억하라, 청종하라> 라는 제목의 설교

평택남부지역기독교연합회(이하 평기남. 회장 김태성 목사)는 지난8월9일(주일) 오후2시)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189-4 평택은실교회(김자연 목사 시무)에서 지역 내 각 교회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이성일 목사(현, 전쟁예방 및 국제평화 사역자)를 강사로 초청하여 광복절 81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가졌다.

이날 광복절기념 연합예배는 장수득 목사( 평기남 총무. 사랑충만한교회)의 사회와 박태용 목사(부회장. 평택예향교회)의 대표기도, 신영균 목사(부서기. 에덴교회)의 성경 봉독, 푸른초장교회 할렐루야 찬양대의 특별 찬양이 있은 후, 이성일 목사 (현, 전쟁예방 및 국제평화 사역자를 강사)가 강단에 등단하여 구약성경 신명기8장 11-20절 본문 말씀으로 <잊지마라, 기억하라, 청종하라> 라는 설교에서 광복 81주년을 맞아 신앙인의 자세를 강조했다.
1. 잊지 마라 (11절-16절): 광야 생활 속에서 만나와 매출하기를 공급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한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2. 기억하라 (17절-18절): 모든 부와 성취가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된 것이라 교만해지지 말고, 재물을 얻을 능력을 주신 이가 하나님임을 기억해야 한다.
3. 청종하라 (19절-20절):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성일 목사는 한국 교회가 과거의 과오를 회개하고, 세속주의에서 벗어나 다음 세대에게 올바른 신앙의 유산을 전수하며 통일과 열방을 향한 영적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설교했다.

이어 특별기도에서 김봉연 (전 회장. 평택광림교회)가 국가의 안정과 번영을 위하여 김자연 목사(평택은실교회)가 평택시 복음화를 위하여, 각각 기도한 후 평택은실교회찬양대의 헌금찬양과 헌금위원, 배성업 목사(회계. 평택온사랑교회)의 헌금 기도와 장수득 목사(총무, 사랑충만한교회)의 광고와 회장 김태성 목사의 광복절 노래 선창과 제창 후 기길선 목사(전 회장 평택울성교회)의 축도로 광복절 연합예배를 마쳤다.
한편 평택남부지역기독교연합회는 오는10월11일(주일)오후2시 평택대광교회(김성일 목사 시무)에서 가을 교회연합 부흥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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