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함께하는 교회, '2026 블레싱 바자회' 개최
- 전시/공연/신간 / 한상옥 객원 기자 / 2026-09-03 07:27:29
"사랑은 효율이 아닌 땀방울로"… 안성 함께하는 교회, '2026 블레싱 바자회' 개최
지역 아동 넘어 이주민까지… 소외된 이웃 향한 '축복의 통로' 넓힌다.
함께하는 교회(담임목사 김인환. 안성시 기업단지로 270-29)가 오는 2026년 9월19일(토) 오전10시, 어려운 이웃과 이주민을 위한 '2026 블레싱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그간 꾸준히 이어온 ‘지역사랑 바자회’의 정신을 계승하면서도, 섬김의 지경을 더욱 넓히겠다는 의지를 담아 ‘블레싱(Blessing) 바자회’로 명칭을 새롭게 변경해 진행된다.
■ 다음 세대에서 이주민까지, 더 넓어진 사랑의 품
이번 안성함께하는교회 ‘2026 블레싱 바자회’의 가장 큰 특징은 섬김의 대상이 확대되었다는 점이다. 기존에 꾸준히 지원해 온 관내 초·중·고교 장학생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물론, 우리 곁에 찾아온 탈북민과 외국인 근로자 등 '이주민'들을 위한 지원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김인환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지역에 보내주신 다양한 이주민들을 우리의 이웃으로 더 깊이 포용하고 섬기기 위해 '블레싱 바자회'로 이름을 새롭게 했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 투명하고 가치 있게 쓰이는 '사랑의 수익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소외된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지역아동센터 6곳의 아동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운영비 ▲한국이주민센터의 이주민 정착 지원 프로젝트 ▲독거노인 및 홀부모 가정을 돕는 ‘블레싱 구제 사역’ 등에 투입되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게 된다.
■ “사랑은 대가를 지불하는 것”… 진심 담긴 축제의 장
또한, 김인환 담임목사는 바자회가 단순히 재정을 마련하는 수단을 넘어 '연합의 장'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사실 효율성만 따진다면 성도들의 헌금으로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며, "그럼에도 굳이 바자회를 고집하는 이유는 함께 마음을 모으고 땀 흘려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바로 '사랑'이며, “재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기보다 기꺼이 수고의 대가를 지불하며 이웃에게 다가가고자 한다”고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 먹거리부터 공연까지… 오감 만족 ‘나눔 축제’
이번 2026 블레싱 바자회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진다. ▲정성껏 준비한 풍성한 먹거리 부스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물품을 구비한 마켓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거리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된다. 또한 ‘블레싱 축제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나눔의 현장에 활기찬 에너지와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2026 블레싱 바자회'는 성도들만의 행사가 아닌, 지역 주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축제를 지향한다. 물품 기증부터 티켓 구매, 그리고 행사 당일의 방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김인환 담임목사는 "이번 바자회가 넓은 소통과 섬김, 나눔이 있는 기쁨의 잔치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하는 교회답게, 성도답게 멋진 축복의 장을 만들어가자"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참여를 독려했다.
찬양의 감동이 나눔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안성 함께하는교회의 ‘2026 블레싱 바자회’가 지역사회의 시린 마음을 녹이는 진정한 '블레싱'이 되길 기대한다.
일시: 2026년 9월 19일(토) 오전 10시-오후 3시
장소: 안성함께하는교회(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기업단지로 270-29)
문의: 031-657-7029
지역 아동 넘어 이주민까지… 소외된 이웃 향한 '축복의 통로' 넓힌다.

함께하는 교회(담임목사 김인환. 안성시 기업단지로 270-29)가 오는 2026년 9월19일(토) 오전10시, 어려운 이웃과 이주민을 위한 '2026 블레싱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그간 꾸준히 이어온 ‘지역사랑 바자회’의 정신을 계승하면서도, 섬김의 지경을 더욱 넓히겠다는 의지를 담아 ‘블레싱(Blessing) 바자회’로 명칭을 새롭게 변경해 진행된다.
■ 다음 세대에서 이주민까지, 더 넓어진 사랑의 품
이번 안성함께하는교회 ‘2026 블레싱 바자회’의 가장 큰 특징은 섬김의 대상이 확대되었다는 점이다. 기존에 꾸준히 지원해 온 관내 초·중·고교 장학생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물론, 우리 곁에 찾아온 탈북민과 외국인 근로자 등 '이주민'들을 위한 지원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김인환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지역에 보내주신 다양한 이주민들을 우리의 이웃으로 더 깊이 포용하고 섬기기 위해 '블레싱 바자회'로 이름을 새롭게 했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 투명하고 가치 있게 쓰이는 '사랑의 수익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소외된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지역아동센터 6곳의 아동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운영비 ▲한국이주민센터의 이주민 정착 지원 프로젝트 ▲독거노인 및 홀부모 가정을 돕는 ‘블레싱 구제 사역’ 등에 투입되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게 된다.
■ “사랑은 대가를 지불하는 것”… 진심 담긴 축제의 장
또한, 김인환 담임목사는 바자회가 단순히 재정을 마련하는 수단을 넘어 '연합의 장'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사실 효율성만 따진다면 성도들의 헌금으로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며, "그럼에도 굳이 바자회를 고집하는 이유는 함께 마음을 모으고 땀 흘려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바로 '사랑'이며, “재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기보다 기꺼이 수고의 대가를 지불하며 이웃에게 다가가고자 한다”고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 먹거리부터 공연까지… 오감 만족 ‘나눔 축제’
이번 2026 블레싱 바자회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진다. ▲정성껏 준비한 풍성한 먹거리 부스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물품을 구비한 마켓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거리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된다. 또한 ‘블레싱 축제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나눔의 현장에 활기찬 에너지와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2026 블레싱 바자회'는 성도들만의 행사가 아닌, 지역 주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축제를 지향한다. 물품 기증부터 티켓 구매, 그리고 행사 당일의 방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김인환 담임목사는 "이번 바자회가 넓은 소통과 섬김, 나눔이 있는 기쁨의 잔치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하는 교회답게, 성도답게 멋진 축복의 장을 만들어가자"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참여를 독려했다.

■ 안성 함께하는교회 ‘세상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다’
안성함께하는교회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소속의 건전한 교회로서 1967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김인환 담임목사님과 제직들, 성도들이 함께 복음의 진리에 뿌리를 내려 은혜와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교회로 지역 선교와 세계 선교에 힘쓰고 있습니다.
안성함께하는교회는 ‘세상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는 교회와 성도가 되자’는 에베소서 3장 6절 말씀에 근거한 세품 5대 비전으로 ‘가정비전, 지역 섬김비전, NGO 협력비전, 통일비전, 선교비전’을 이루고자 합니다. 안성함께하는교회는 온 인류를 품고 십자가 죽음의 희생과 사흘 만에 부활하심으로 구원의 길을 여시고 감당해 내신 것처럼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 주님을 닮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품고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고 있습니다.

찬양의 감동이 나눔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안성 함께하는교회의 ‘2026 블레싱 바자회’가 지역사회의 시린 마음을 녹이는 진정한 '블레싱'이 되길 기대한다.
일시: 2026년 9월 19일(토) 오전 10시-오후 3시
장소: 안성함께하는교회(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기업단지로 270-29)
문의: 031-657-7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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