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예비박
- 선교 / 한상옥 객원 기자 / 2026-07-17 20:54:29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박지훈 님이 쓴 음악 에세이
1. '예비박'의 의미
"연주가 시작되기 직전, 모두가 숨을 죽이고 지휘자의 손끝을 바라보는 그 '예비박'의 순간처럼" '예비박'은 연주가 시작되기 전 첫 박자를 맞추기 위해 지휘자가 보여주는 준비 동작을 뜻한다. 저자는 이 단어를 통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새로운 시작 또한 설레고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3.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
음악의 길을 걸어가며 불안해하고 고민하는 후배 음악가들에게, 먼저 그 길을 걸어간 선배로서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조언(학문적 고찰과 현장 경험)을 전하고자 펜을 들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음악(지휘, 작곡 등)을 전공하고 있거나 음악의 길을 꿈꾸며 고민하는 분들
치열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얻고 싶은 분들
한 분야에서 평생을 바친 거장의 겸손하고 깊이 있는 통찰을 엿보고 싶은 분들

책의 기본 정보
도서명: 《예.비.박》
부제/카피: "예전엔 몰랐다. 비틀린 순간들 덕분에 박자가 만들어진다는 걸"
"인형 뽑는 마음으로 작곡하며 지휘하는 박지훈의 음악 에세이!"
저자: 박지훈
본 책의 핵심 내용
저자가 36년 동안 음악(작곡 및 지휘)의 길을 걸으며 느끼고 깨달은 바를 진솔하게 담아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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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콘서트홀에서 저자 박지훈 지휘자와 한상옥 객원기자 |
1. '예비박'의 의미
"연주가 시작되기 직전, 모두가 숨을 죽이고 지휘자의 손끝을 바라보는 그 '예비박'의 순간처럼" '예비박'은 연주가 시작되기 전 첫 박자를 맞추기 위해 지휘자가 보여주는 준비 동작을 뜻한다. 저자는 이 단어를 통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새로운 시작 또한 설레고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2. 겸손한 음악가의 태도
저자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무대 안팎에서 치열하게 고민해 왔지만, 여전히 자신을 완벽한 음악가라 생각하지 않는다. 거대한 음악적 진리 앞에서 매일 부족함을 발견하며, 스스로를 '현재 진행 형'의 학생이라 부르며 겸손한 태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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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박지훈 님이 싸인하는 모습, 곁에 박지훈 님 아내분 |
3.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
음악의 길을 걸어가며 불안해하고 고민하는 후배 음악가들에게, 먼저 그 길을 걸어간 선배로서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조언(학문적 고찰과 현장 경험)을 전하고자 펜을 들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음악(지휘, 작곡 등)을 전공하고 있거나 음악의 길을 꿈꾸며 고민하는 분들
치열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얻고 싶은 분들
한 분야에서 평생을 바친 거장의 겸손하고 깊이 있는 통찰을 엿보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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