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원천안디옥교회 주일 설교

선교 / 한상옥 기자 / 2026-11-01 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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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문: 성도의 삶] 본문: 로마서 6장 4절 - 7절

​ 성도의 삶

 

1. 성도와 그리스도와의 관계 (사망과 부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장사 지낸 바 된 존재입니다. 물속에 들어가는 침례는 옛사람이 죽었음을 의미하며, 물에서 나오는 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으로 태어났음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았기 때문에 침례를 받는 것이며, 이제 우리는 날마다 '옛사람'을 죽이고 하나님을 향해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2. 죄로부터의 해방


많은 사람이 이기주의, 근심, 향수, 선망, 그리고 증오라는 다섯 가지 감옥에 갇혀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죄가 더 이상 우리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며, 은혜 아래 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주님을 위한 봉사 (개인적 순종)


성도의 삶은 개인적인 순종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형식적인 순종이 아닌, 마음과 뜻을 다한 순종이 필요합니다. 삶의 모든 목적을 오직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께 맞추고, 그분의 명령을 지키며 사는 것이 성도의 마땅한 도리입니다

결론:


우리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의 종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새 생명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매일의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세계투데이 / 한상옥 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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