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극동방송 평택·안성운영위원회, 창립 27주년 기념 '운영위원 가족의 밤' 개최
- 종교 일반 / 한상옥 기자 / 2026-09-04 15:57:37
ㆍ평택 출신 트럼펫 연주자 안경미 자매 초청, 은혜로운 간증과 연주 선사
ㆍ오는 9월 28일(월) 오후 7시 15분, 평택 워싱턴치과의원에서 열려
1999년 9월 30일에 설립된 위원회는 지난 27년 동안 많은 방송 사역을 후원해 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위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감사를 나누고 은혜를 받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평택 출신이자 극동방송 홍보 연주자인 트럼펫 연주자 안경미 자매가 초청되어 깊은 간증과 은혜로운 트럼펫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경미 자매는 구순개구열(입술과 입천장이 갈라짐)을 안고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어머니의 알코올 중독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모든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실기 우수 장학생으로 합격 및 졸업한 바 있다. 현재는 트럼펫 연주자이자 서울 금란교회 지휘자 및 트럼펫 반주자, 덕원예술고등학교·대원여자고등학교 출강, 해외 선교 오케스트라 트럼펫 연주자, 룻선교 문화선교사(트럼펫연주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안 자매는 '2026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 문화예술대상(트럼펫)부문'을 수상했으며, '2026 통영국제음악제(TIMP) 연주(협연: 피아노 조성진)',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 기념 연주, 서울시향·과천시향·원주시향 등 객원 연주 경력을 지니고 있다.
위원회 관계자는 "안경미 자매의 청년 시절 간증과 연주를 통해서 참석한 모든 분들의 신앙에 큰 도전이 있으시기를기도한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세계투데이 / 한상옥 기자 san91919@hanmail.net
ㆍ오는 9월 28일(월) 오후 7시 15분, 평택 워싱턴치과의원에서 열려
서울극동방송 평택·안성운영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창립 27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026년 9월 28일(월) 오후 7시 15분 평택 워싱턴치과의원에서 '운영위원 가족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1999년 9월 30일에 설립된 위원회는 지난 27년 동안 많은 방송 사역을 후원해 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위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감사를 나누고 은혜를 받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평택 출신이자 극동방송 홍보 연주자인 트럼펫 연주자 안경미 자매가 초청되어 깊은 간증과 은혜로운 트럼펫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경미 자매는 구순개구열(입술과 입천장이 갈라짐)을 안고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어머니의 알코올 중독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모든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실기 우수 장학생으로 합격 및 졸업한 바 있다. 현재는 트럼펫 연주자이자 서울 금란교회 지휘자 및 트럼펫 반주자, 덕원예술고등학교·대원여자고등학교 출강, 해외 선교 오케스트라 트럼펫 연주자, 룻선교 문화선교사(트럼펫연주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안 자매는 '2026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 문화예술대상(트럼펫)부문'을 수상했으며, '2026 통영국제음악제(TIMP) 연주(협연: 피아노 조성진)',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 기념 연주, 서울시향·과천시향·원주시향 등 객원 연주 경력을 지니고 있다.
위원회 관계자는 "안경미 자매의 청년 시절 간증과 연주를 통해서 참석한 모든 분들의 신앙에 큰 도전이 있으시기를기도한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세계투데이 / 한상옥 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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