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일상 지키는 소방관에 감사의 마음 전해요
- 사회일반 / 한상옥 기자 / 2026-11-07 18:46:47
- 청소년 동아리, 소방의 날 맞아 직접 만든 열쇠고리 전달 -
(남세종 세계투데이)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의 나라사랑 동아리 ‘세종 히스토리’ 청소년들이 11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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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북부소방서와 조치원119안전센터 |
이날 ‘세종 히스토리’ 청소년들은 세종북부소방서와 조치원119안전센터를 찾아 소방관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열쇠고리(키링)을 전달했다.
열쇠고리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소방관들에게 전하고 싶은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직접 작성해 열쇠고리 안에 담았다.
‘세종 히스토리’는 오는 14일과 21일 군인, 경찰관, 소방관 등 지역사회 제복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와 사진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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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하는 소방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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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나라사랑 동아리 ‘세종 히스토리’ 청소년들과 |
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고마운 이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감사와 존중의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할 계획이다.
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청소년들이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지키는 분들의 노고를 이해하고, 감사와 존중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계투데이 / 한상옥 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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