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일본인 연합집회, 이동원 목사 메시지로 뜨거운 은혜 속에 마쳐
- 종교 일반 / 노승빈 기자 / 2026-03-07 17:16:08
ㆍ지난 3월 5일(목), 오사카 카리스채플 신로에서 연합 예배 성료
ㆍ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 일본 영혼들을 향한 회복과 소망 선포
ㆍ복음 가수 모리 유리 찬양 콘서트와 함께 현지인들에게 깊은 울림 전해
일본 오사카의 심장부에서 일본인 영혼들을 깨우고 현지 복음화의 불길을 지피는 특별한 연합 집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DSM Japan(목요워십) 주최로 지난 3월 5일(목) 저녁 7시, 오사카시 히가시나리구 소재 카리스채플 신로(Charis Chapel Kamiji)에서 열린 ‘은혜(恵み) Worship - Blessing Worship’ 집회는 수많은 일본인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은혜의 현장이 되었다.
이동원 목사, 일본 영혼을 향한 강렬한 메시지 선포
이번 집회의 강사로 나선 한국 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는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강해 설교가답게 깊이 있고 명쾌한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 목사는 약 40분간 진행된 설교를 통해 절망과 상실감 속에 살아가는 일본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참된 평안과 소망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메시지는 전문 통역사의 순차 통역으로 전달되어, 한국어와 일본어라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참석한 일본인들의 마음속에 깊은 영적 울림을 남겼다.
모리 유리의 찬양과 함께한 감동의 시간
설교에 앞서 진행된 스페셜 콘서트에서는 일본의 저명한 복음 가수 모리 유리(Mori Yuri) 씨가 무대에 올랐다. NHK 교육 TV 출신으로 30년 넘게 찬양 사역을 이어온 그녀는 특유의 맑고 서정적인 목소리로 찬양을 전하며 집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참석자들은 그녀의 찬양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이어진 말씀의 시간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사카 복음화를 위한 연합의 결실
현지 관계자는 "이번 집회는 일본인들을 주 대상으로 기획된 만큼, 현지인들이 복음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며, "이동원 목사님의 메시지가 오사카 땅에 뿌려진 만큼, 앞으로 더 큰 영적 부흥의 열매가 맺힐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합 집회를 개최한 카리스채플 신로와 DSM Japan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합 사역을 통해 일본 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계획이다.
ㆍ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 일본 영혼들을 향한 회복과 소망 선포
ㆍ복음 가수 모리 유리 찬양 콘서트와 함께 현지인들에게 깊은 울림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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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원 목사 일본 연합집회 포스터 |
일본 오사카의 심장부에서 일본인 영혼들을 깨우고 현지 복음화의 불길을 지피는 특별한 연합 집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DSM Japan(목요워십) 주최로 지난 3월 5일(목) 저녁 7시, 오사카시 히가시나리구 소재 카리스채플 신로(Charis Chapel Kamiji)에서 열린 ‘은혜(恵み) Worship - Blessing Worship’ 집회는 수많은 일본인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은혜의 현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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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을 전하는 이동원 목사 |
이동원 목사, 일본 영혼을 향한 강렬한 메시지 선포
이번 집회의 강사로 나선 한국 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는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강해 설교가답게 깊이 있고 명쾌한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 목사는 약 40분간 진행된 설교를 통해 절망과 상실감 속에 살아가는 일본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참된 평안과 소망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메시지는 전문 통역사의 순차 통역으로 전달되어, 한국어와 일본어라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참석한 일본인들의 마음속에 깊은 영적 울림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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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복음성가 가수 모리 유리 |
모리 유리의 찬양과 함께한 감동의 시간
설교에 앞서 진행된 스페셜 콘서트에서는 일본의 저명한 복음 가수 모리 유리(Mori Yuri) 씨가 무대에 올랐다. NHK 교육 TV 출신으로 30년 넘게 찬양 사역을 이어온 그녀는 특유의 맑고 서정적인 목소리로 찬양을 전하며 집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참석자들은 그녀의 찬양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이어진 말씀의 시간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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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한 참석한 일본 성도들의 기도하는 모습 |
오사카 복음화를 위한 연합의 결실
현지 관계자는 "이번 집회는 일본인들을 주 대상으로 기획된 만큼, 현지인들이 복음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며, "이동원 목사님의 메시지가 오사카 땅에 뿌려진 만큼, 앞으로 더 큰 영적 부흥의 열매가 맺힐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합 집회를 개최한 카리스채플 신로와 DSM Japan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합 사역을 통해 일본 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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