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챔버스 뮤직홀 & 스튜디오 개관예배 은혜롭게 마쳐
- 종교 일반 / 노승빈 기자 / 2026-03-28 11:42:51
과천 지식정보타운의 새로운 문화 선교 접점… 지역 사회와 호흡하는 예술 공간 지향
축하의 열기도 뜨거웠다. 공병식 안수집사의 깊은 울림이 있는 특송, 충현 안수집사 중창단, 김준혜 자매(소프라노)와 임지희 박사의 섬세한 바이올린 특별 연주가 이어지며 뮤직홀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예배의 마지막은 약수교회 원로목사인 설동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설 목사는 축도를 통해 루비 챔버스 뮤직홀이 과천 지역의 복음화와 문화적 품격을 높이는 귀한 사역의 현장이 되기를 축복했다.
루비 챔버스 뮤직홀 & 스튜디오는 정부과천청사역 2번 출구 앞 힐스테이트 4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최신 음향 시설을 갖춘 뮤직홀과 전문적인 레코딩 및 연습이 가능한 스튜디오 공간을 겸비하고 있다.
루비 챔버스 석태임 대표 (룻선교회 회장)는 “앞으로 다양한 클래식 공연과 찬양 집회, 그리고 신진 음악가들을 위한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기독교 문화 예술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음악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기 위한 새로운 문화 공간이 문을 열었다.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 위치한 ‘루비 챔버스 뮤직홀 & 스튜디오(Ruby Chambers Music Hall & Studio)’는 지난 2026년 3월 28일(토) 오후 5시, 교계 인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관 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예배는 왕승희 사모의 뜨거운 찬양 인도로 포문을 열었으며, 참석자들은 새로운 선교적 공간의 탄생을 기뻐하며 마음을 모았다. 이어 박혜성 목사의 기도로 본격적인 순서가 진행되었다.
말씀을 전한 강승빈 목사는 본문을 통해 "이 공간이 단순히 음악을 연주하는 곳을 넘어, 지친 영혼들이 위로를 얻고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는 거룩한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하며 개관의 영적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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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관예배모습 |
축하의 열기도 뜨거웠다. 공병식 안수집사의 깊은 울림이 있는 특송, 충현 안수집사 중창단, 김준혜 자매(소프라노)와 임지희 박사의 섬세한 바이올린 특별 연주가 이어지며 뮤직홀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예배의 마지막은 약수교회 원로목사인 설동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설 목사는 축도를 통해 루비 챔버스 뮤직홀이 과천 지역의 복음화와 문화적 품격을 높이는 귀한 사역의 현장이 되기를 축복했다.
루비 챔버스 뮤직홀 & 스튜디오는 정부과천청사역 2번 출구 앞 힐스테이트 4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최신 음향 시설을 갖춘 뮤직홀과 전문적인 레코딩 및 연습이 가능한 스튜디오 공간을 겸비하고 있다.
루비 챔버스 석태임 대표 (룻선교회 회장)는 “앞으로 다양한 클래식 공연과 찬양 집회, 그리고 신진 음악가들을 위한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기독교 문화 예술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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