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환 목사, 영통영락교회에서 극동방송 홍보집회 은혜롭게 마쳐
- 종교 일반 / 노승빈 기자 / 2026-02-22 07: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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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을 전하는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
2026년 2월 22일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는 영통영락교회(고요셉 담임목사)에서 누가복음 14장 25절~27절 본문을 가지고 '제자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제자란?’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오늘날 기독교인 가운데 예수님의 제자는 얼마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또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는 첫째, 자신과 부모와 가족 간의 사랑과 미움의 우선 관계. 둘째,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 셋째. 자기 재산을 포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목사는 십자가"는 고난의 상징, 저주의 상징, 고독의 상징, 죽음의 상징, 용서의 상징, 사랑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불교가 자비의 종교라면 유교가 윤리의 종교이고, 힌두교가 신비의 종교라면 모하메드교가 행실의 종교이고 기독교는 십자가"의 종교라고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은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다”며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을 한 사람은 자기를 죽인 사람들이다. 죽지 않으면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국인 아내와 살아오면서 반찬투정을 많이 했고, 치약 짜는 것 가지고도 불평을 했었다”면서 “현재는 매일 아내의 발을 씻기고 마사지를 해준다. 우리가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더 낮아져야 하고 날마다 죽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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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통영락교회 전경과 고요셉 담임목사 및 예배 |
영통영락교회는 1대 담임목사인 고흥식 목사가 교회를 개척 부흥성장했으며, 2021년 2대 담임목사로 고요셉 목사가 취임하여 개척 이후 37년간 침례교단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하고 있다. 영통영락교회는 고요셉 담임목사 취임 이후 초대교회의 원형을 회복하는월드사역연구소와 함께 월드사역(W.O.R.L.D) 협력교회로 동역하고 있다. 월드사역은 ‘예배하는 교회(Worshiping Church)’와 ‘소그룹 교회(Oikos Church)’, ‘나누고 돕는 교회(Reaching Out Church)’, ‘선교하고 전도하는 교회(Life Giving Church)’, ‘제자 삼는 교회(Discipling Church)’로 영통영락교회는 현재 ‘선교하고 전도하는 교회’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고요셉 담임목사는 W.O.R.L.D 월드 사역을 중심으로 예배와 말씀, 지역 섬김과 전도로 건강한 교회를 세워나가고 있다. 미국 사우스 웨스턴 침례신학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M,Div)를 취득하고 사우스 웨스턴 침례신학 대학원 목회학 박사 (D.Min) 수료했다. 현재 미국 Midwest University (Ph.d) 과정중이며 현재 영통영락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있다. 고목사는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지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저서로 “축복의 삶“ 성숙한 믿음을 위한 이별하기“ ”평신도 구역공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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