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남부지역기독교연합회, ‘2026 전도부흥성회’ 성료
- 선교 / 한상옥 기자 / 2026-10-11 21:18:48
- 지역 성도들 한자리에 모여 기적과 은혜의 예배 드려
평택남부지역기독교연합회(회장 김태성 목사)가 주최한 ‘2026 전도 부흥성회’가 10월 11일(주일) 오후 2시, 평택대광교회(담임 김성일 목사)에서 지역 교계 관계자와 성도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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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이상문 목사(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두란노교회) |
이번 전도부흥성회는 평택남부지역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평택안성디지털문화선교협의회가 후원한 행사로, 지역 내 영적 부흥과 전도 사명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예배는 부회장 박태용 목사(평택예림교회)의 인도로 시작되어, 전회장 김봉연 목사(평택광림교회)의 대표기도, 김자연 목사(은실교회)의 성경봉독(사도행전 8장 26~31절), 푸른초장교회 할렐루야찬양대의 특별찬양(‘One Day’)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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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대광교회 찬양팀 |
강사로 나선 이상문 목사(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두란노교회)는 ‘절바 반바 - 절대로 바뀌어서는 안되는 것! 반드시 바뀌야 되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시대를 뛰어넘는 복음의 변함없는 진리와 성도들의 영적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해 성도들에게 큰 울림과 은혜를 선사했다.
강사목사는 또한 내 생각과 편의를 내려놓고,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영혼 구원이라는 복음의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내 편한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인도에 순종할 때 역사가 일어나며 세속적 가치를 섞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 전해야 하며 모든 봉사와 직분의 근본은 영혼 구원과 전도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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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 관계자와 성도들 대거 참석 |
이어 평택북한선교학교 학생 일동(하나비전교회)의 헌금송(‘은혜 외 1곡’)과 부회계 송신복 목사(하나비전교회)의 헌금기도가 이어졌으며, 연합회 회장 김태성 목사(푸른초장교회)의 환영인사와 총무 장수득 목사(사랑충만한교회)의 광고 후, 평택대광교회 김성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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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대광교회(담임 김성일 목사) 1-2층 |
평택남부지역기독교연합회 회장 김태성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성회를 열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이상문 목사님과 장소를 제공해 주신 평택대광교회, 그리고 순서와 찬양으로 수고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부흥성회를 통해 남부지역 교회들이 더욱 하나 되고 지역 사회에 복음의 빛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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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투데이 / 한상옥 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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