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자사 플랫폼서 정치,시민단체 가입권고 중단방침 밝혀

IT·금융 / 양태경 기자 / 2021-02-11 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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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커버그, 최근 투자자들과의 전화통화에서  같은 정책선회 발표

 

최근 미국의 거대 소셜미디어 기술기업 페이스북이 피드에 따라  정치적 성향을  게시물  삭감 노력의 일환으로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시민단체  정치단체에 가입하도록 하는 권고를 중단할 방침임을 밝혀  이유에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화제다.

 

지난해  있었던 미국 대통령 선거  이런 방침 발표를 지난   동안 억눌러 왔던 것처럼 보이지만 이제  세계 걸쳐 영구적인 정책이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의 수장인 마크 커버그 최근 투자자들과의 전화통화에서  같이 정책 선회를 발표했으며 민초들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우는 정치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의  같은 발표  시민단체가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같은 페이스북의 정책선회가 풀뿌리 민주주의 캠페인에 어떤 영향을 미칠  있는지  해서는 정확히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페이스북  대변인은 이번 결정은 우리 플랫폼을 통해 확산된 오보에 대한 각계각층으로부터의 지난 수개월 걸친 압박에 따른 이라며 이번에 발표된 정책선회 방침이 각국에서 어떻게 적용될 지에 대하여서는 아직 세부안을 조율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마크 저커버그는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는 지역사회가 건강하고 긍정적인지 확인하고  "동시에 설령 정책을 위반하지 는다 더라도 사람들에게 가입하라고 권하고 싶지 않은 각종 시민, 정치단체들도 많다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제 우리는 시민, 정치단체들이 앞으로 오랫동안 플랫폼에서 가입권고를 받지 못하게  계획이라며 이는 양분된 대화로 달아오른 열기를 진정시키고 공동체가 정치적으로 싸움을 하지 못하도록 기세를 꺾기 위해 우리가 한동안  왔던 작업의 연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마크 저커버그는 우리 플랫폼에서 활동중인 단체들은 종종 합법적인 시민사회 조직과 풀뿌리 민주주의 캠페인에 동참하는데  단체들이 무언가 계속  불씨를 이어가기를 바란다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사회로부터 듣고 있는 가장 중요한 피드백  하나는 사람들이 우리 플랫폼에서 그러한 결기에  정치투쟁을 일삼는 것을  이상 보고싶지 않아 한다는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페이스북은 지난  해만도 백만  이상의 이러한 시민·정치단체들을 자사 플랫폼에서 퇴출시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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