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으면 복이 와요'…스위스 할빌 전통 풍습

전시/공연 / 우도헌 기자 / 2020-01-03 08: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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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월 02일 스위스 홀윌에서 '바에르젤리' 복장을 한 남자가 구드럭을 위해 사람을 껴안고 있다. 매년 1월 2일에 일어나는 옛 전통 '바에르젤리'에서는 15명의 젊은 남성이 전통적인 '바에르젤리' 인물로 변신해 행운을 빌기 위해 사람들과 포옹하거나 주먹을 날린다.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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